몬세라트 지구
5월 광장을 기점으로 서쪽으로 펼쳐진 지구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이곳에서 시작 된다고 할 만큼 도심 중의 도심이입니다. 대통령 부를 비롯해, 카빌도, 대성장, 국회의사당 등의 역사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볼거리가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 5월 거리에 산재해 있습니다.
산텔모 지구
좁은 골목과 반듯한 돌길, 식민지 풍 건물이 이곳 저곳에 흩어져 있어 부에노스아이레스다운 향수를 느끼게 합니다. 이 지역에는 낮과 밤, 두 개의 얼굴이 있습니다. 밤을 화려하게 물들이는 탕게리아와 이와는 180도 다른,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도레고 광장의 골동품 시장입니다. 어느 쪽도 빼놓을 수 없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얼굴입니다.
보카 지구
아르헨티나 최초의 항구가 있었던 곳으로, 이민자들이 상륙한 최초의 땅입니다. 노동자와 뱃사람들이 모이는 어두 컴컴한 바에서, 그 관능적인 탱고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현재, 형형색색으로 물들은 카미니토에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예술가들이 노천 갤러리를 열고, 거리예술가들이 밝은 태양 아래에서 탱고를 추는 흥미로운 관광지입니다.
레콜레타 지구
녹음이 우거지고, 고급 맨션과 유럽 브랜드의 부티크가 늘어선 도회적이고 밝은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국립미술관과 에비타가 잠든 레콜레타 묘지 앞은 인기 있는 레스토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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